현대중공업이 최근 대규모 산불로 5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그리스에 6억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천972년 창립 당시 선박
건조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그리스측이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사업 계획을 듣고
유조선 2척을 발주하는 등 인연이 깊다고
성금전달 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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