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들이 특별히 제작된 무게 10kg의
임산부 복장을 하고 아내의 입장을 이해해 보는
체험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보람병원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예비 아빠가 참가해
임산부의 고충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남편이 직접 아내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
행사도 열려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촬영 오후 2시30분 보람병원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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