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영화제작에 필수적인 후반작업기지가
착공됐습니다
예산문제로 난항을 겪어오던 영상센터
건립문제도 해결 조짐을 보이면서
영상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발파식)
국내외 영화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된 부산영상 후반작업기지는 국비와 시비.민자 등 322억원이 투입돼 오는 2009년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1차로 필름 현상과 편집,영화시사설비가
마련되고 2011년까지 단계별로 컴퓨터 그래픽과
녹음 등 모든 후반작업을 할수 있게 됩니다
◀SYN▶(디지털화된 후반작업외에도
만들어진 영상물을 상영관으로 바로 전송하는
설비도 구출될 예정입니다)
영화촬영 이후 이뤄지는 모든 작업이
앞으로는 부산에서 가능하게 되는 셈입니다
◀INT▶(영상도시 부산에
이런 시설 들어서는 것 당연하다. 기대된다)
천억원에 육박하는 사업비 때문에
난항을 겪어온 영상센터도 내년 하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가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긍정적으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져
국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기 때문입니다
◀INT▶(영상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확실한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시아 영화의 메카로 성장한 부산.
영상산업 중심도시를 향한 인프라 구축에도
시동이 걸렸습니다
MBC NEWS 박희문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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