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유적지 보존 여부가 오는 26일 최종 결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오늘(10\/5) 북구 천곡동 삼한시대 채광 흔적으로 추정되는 달천유적지에 대해
현장답사를 벌여 보존과 발굴여부를 오는 26일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화재청은 강북교육청, 북구문화예술
회관에 대해 의견서 제출을, 울산시와 현대산업개발에는 비소 수치에 대한 정확한 증명
데이터를 제출을 각각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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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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