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이 내일(10\/6)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민 휴식공간을 보존하기 위해
내일(10\/6)부터 울산대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상징물과 현수막,애드벌룬등을 공원 곳곳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해 금연이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공원 주변에
담배판매소 허가를 가능한 규제하기로 하는 등
후속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