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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골자로 한 부산.울산.
경남이 참여하는 동남광역권 공동 발전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의 경제력이 싱가포르의
경제력과 비슷해 광역 도시로의 발전 잠재력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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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공업지역인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남권 3개 시.도의 경제력은 어느 정도일까?
이들 3개 시.도가 광역경제권을 구축하면
싱가포르와 포르투갈의 경제력과 비슷해
광역도시로의 발전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기호 원장은
이와같이 주장하고, 경제성장을 위해 먼저
푸른 환경도시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기호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또 부.울.경 3개 시도의 광역도시계획 수립과
자동차와 조선-기계부품-항공산업으로 이어지는 광역권 산업벨트 구축 등 5개항의 발전전략이
제시됐습니다.
부.울.경 3개 시.도의 경제력은 수도권보다
우위에 있지만 혁신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박형진 소장
-국가균형발전 연구센터-
부산과 울산,경남발전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광역경제권
구축 사례와 추진계획도 소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INT▶니이카와 타츠로우 교수
-일본 동지사대학-
초광역 경제권 구축으로 광역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부.울.경 3개 시.도의 발걸음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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