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도 청약가점제를 적용해
당첨자를 정하는 아파트가 첫 분양에
들어갑니다.
한화건설은 오늘(10\/5) 견본주택을 열고,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 차고지 자리에
716가구의 아파트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이 아파트는 최근 분양시장이 다소 침체된
가운데 청약가점제 도입 이후 울산지역에 처음 공급되는 물량인 만큼, 분양계약률이 어느 정도 될 지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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