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부산교구 울산지역 천주교 사제단과
평신도 협의회는 오늘(10\/5) 오전 시장실을
찾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저소득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한편 천주교 부산교구는 오는 7일 천주교
부산교구 설정 50주년을 맞아 일제히 미사를
올린 뒤 불우시설 방문 등 사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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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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