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낮 12시 쯤 울산시 남구 용현동
코오롱 케이에프앤티 울산공장에서 생산원료를 하역하던 탱크로리 차량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차량이 파손되고 당시
폭발 충격으로 인해 인근의 공장 스팀 공급 파이프와 사무실 유리창이 깨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폴리에스테르 칩을 공장
연결 시설을 통해 하역하던 과정에서 고압으로 인해 차량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