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 오전 11시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배내봉 7부 능선에서 조난을 당한
41살 강모씨가 울산소방항공대의 소방헬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강씨는 등반을 하던 중 간질로 인한 발작
증세를 일으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된 뒤
대기중이던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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