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와 경협 확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안변과 남포지역에 들어설
조선협력단지는 지역 조선업계의 북한진출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며, 지역 기간산업인
에너지와 석유화학을 비롯해 비료와 생활,
가전 산업의 잇따른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대북 물류시스템이 원활해지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유럽지역과의 교류기대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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