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종합부동산세 신고자는
모두 2천7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2천6년 지역별 종부세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종부세를 신고한
개인은 모두 32만7천여명이며,이 가운데
울산은 0.85%인 2천790명이 37억2천만원의
세금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무서측은 울산지역의 공시가격과
실거래가가 지난해보다 대폭 상향돼
올해는 종부세 신고대상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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