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10\/4)도
풍성한 행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후 5시부터
칠레의 끼만뚜, 집시음악과 힙합의 만남,
세르비아의 국민밴드 발카니카의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화폐박물관과
아랍전시관 등 문화체험장이 열리고,
행사장 주변에서는 세계 거리음식축제와
와인 페스티벌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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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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