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교육위원이 오늘(10\/4)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김상만 위원은 40여년을 울산에서만 교육자로
살아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고교평준화의
문제점과 공교육 신뢰 회복, 인재 역외유출
방지 등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감
선거에 나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한편 김 위원은 예비후보 등록 시기에
대해서는 교육위원 사퇴 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내려진 이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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