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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상회담 특수 기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0-04 00:00:00 조회수 58

◀ANC▶
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진전된 성과가 나타나자 울산 시민들도 환영
하고 있습니다.

대북 경협 확대로 비료와 중유에 이어
주력업종인 조선과 자동차 업종의 북한 진출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 합의문 가운데
지역 경제계가 가장 주목하는 분야는 역시
대북경협 확대입니다.

남포 조선협력 단지 조성과 해주지역 경제
특구 건설,경의선 화물철도 운행 등 굵직한
대북 경협확대는 조선과 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북한 진출을 앞당기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북 지원 비료와 중유 수송창구인
울산항이 대북 물류 거점항구로 특화된 시점
에서 이제는 육상 물류수송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습니다.

◀INT▶이두철 울산상의 회장

10.4 남북 합의문 발표를 TV를 통해 지켜본
시민들도 대립과 갈등을 넘어 이제는 평화
협력시대로 나아갈 수 있겠다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실향민들의 기대는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고향에 두고온 가족들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실향민

S\/U)7년만에 성사된 남북 정상회담에서
한단계 진전된 내용의 성과를 지켜본 지역
기업들과 시민들은 평화의 기틀속에 지역경제가
좀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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