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구.군 환경미화원 대표자들이
오늘(10\/4) 기자회견을 열고 40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이 1인당 250만원씩의 시간외수당 등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환경미화원 임금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대로 전년 대비 4.4% 인상돼
지급됐고 노동부 조사에서도 이미 정당하다는
결정을 받아냈다며, 일부 환경미화원들의
주장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청 공무원 노조는 이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환경미화원들의 임금은 울산시와
노조의 정상적인 단체협상 체결로 지급된 것이라며, 환경미화원들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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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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