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남북정상회담 성사로 경협 활성화에
대한 울산지역 기업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남북 정상회담으로
평화 무드가 조성되면 교역량 확대와 함께,
자동차 부품 등 지역 기업들의 개성공단
진출도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대북지원 비료를 생산하고있는
삼성정밀화학 등 화학업체들의 대북 교역 물량 역시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만 비료 14만톤과
중유 5만톤을 북한으로 보내는 창구역할을
했던 울산항은,앞으로 대북 물류 거점 항구로 특화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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