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030년 개천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10\/3) 오전 동천체육관 정문 앞에서
울산시민 홍익 개천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세계 한민족 단체협의회와 울산 민예총 등이
주관한 오늘 예술제는 기념식에 이어
풍물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