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가 오늘(10\/3) 오후 울산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9개 나라 300여명의 근로자들이 초청돼
농구대회와 무료 한방진료, 바자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거주자들을 위해 그동안
시티투어와 외국인 근로자 체육대회 등을
열어 왔으며, 내년부터는 매월 테마별로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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