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유적지에 대한 문화재청의
현장 재조사가 오는 5일 열릴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28일 북구 천곡동
달천유적지에 대해 심의를 벌인 결과,
현장답사를 통해 보존 또는 발굴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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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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