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도입되는 형사법정의 국민참여재판인
배심원제를 앞두고 울산지법도 형사법정
구조개선 작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법은 배심법정 설치공사가 끝난 뒤
이달말 국민참여재판을 시범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지법은 또 법정 수요 증가로 민사 소법정 2개를 증설했으며 재판정의 동선도 장애인들이 출입하기 편하게 통행로를 별도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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