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 1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오늘(10\/2) 오전 SK울산 콤플렉스에서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 23명을 표창하고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지역 노인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10\/2) 기념식에서 남구 노인복지과 이영순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동구 방어동
정연미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는등 모두 23명이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노인문화축제에서는
에어로빅과 합창, 추억의 사진촬영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노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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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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