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의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을 목표로 울산시가 시행중인 에저지 절약
자발적 협약에 올들어 17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한국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아진금속,한유케미컬 등 17개 업체와 에너지
절약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으며, 금액으로는
천 550억원 상당의 에너지를 절감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제도가 시행된 지난 천999년 이후 지금까지 모두 129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에너지 시설 개선에 모두 천 500억원이
투자됐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만 2천 t
이상 절감돼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 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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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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