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안정과 전반적인 기업경기 호조세에
힘입어 울산지역의 수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8월중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증가한 55억5천만 달러로,경기도를
앞질러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에 비해 환율이 많이 안정된데다
중국 특수와 현대자동차의 무분규 타결 등으로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2개 업종의 수출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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