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중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8로, 전달에 비해 0.8%,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5%가 올라
전국 평균보다 0.2%포인트 가량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상승해
서민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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