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올해 확보액보다
18.3% 증가한 3천 851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기획예산처가 마련한
내년 예산안에 울산시의 국가예산은 일반
국고보조 2천 769억원과,균특회계 천 82억원 등 모두 333건에 3천 851억원이 포함돼 올해
확보액보다 596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주요 사업별로는 울산신항만 건설에
천 407억원이 반영됐고, 2단계 지역진흥사업에
133억원, 용암 폐수처리장 건설 200억원, 온산국가산업단지 진입로 개설에 67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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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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