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된 단풍은
이번달 중순부터 울산에서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올해 단풍은 오는 21일쯤
울산에 도착할 전망이며 11월초까지 열흘 정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단풍은 지난달 흐린날이 계속되면서
일교차가 크지 않아 예년에 비해
빛깔이 곱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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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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