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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의정비 인상 신중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0-01 00:00:00 조회수 191

울산시민연대는 의정활동비 인상 추진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의정비 인상은 의정활동
평가와 시민여론 수렴을 통해 신중히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방의원 유급화의 근본 취지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인 만큼 의정비 인상은 유급화 이후 의정
활동에 대한 평가를 기초로 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연간 4천 523만원인 시의원
의정비를 인상하기 위해 의정비심의에
들어갔으며, 이달 말까지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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