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퇴임 교장들이 사립학교 교장으로
옮기는 사례가 많다며 전교조가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1)자로 모
사립여고 교장으로 지난 8월 공립고교 퇴임
교장이 취임했다며, 특정 사학에 교육청의 예산지원이 편중되는 잘못된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존경 받는 내부 인사의 승진제도
정착과 사학교장들에 대해서도 62세 정년을
법제화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