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기간동안 울산경찰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부터 정상회담
마지막날인 4일까지 총경급 이상 지휘관의 연가중지 등 전 경찰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또 각 경찰서와 5개 기동 중대에 대해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안전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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