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관련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 서부지검
조사를 마치고 오늘(10\/1) 울산구치소로 다시
이감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3부는 내일(10\/2) 오후
엄군수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첫 공판을 열어 최모 비서실장과 인사 청탁뇌물을 제공한 김모 사무관 등 6명과 함께 병합 심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일 공판에서 엄군수측 변호인단에서는
단순 돈거래라는 입장을 거듭 밝힐 것으로 보여
법정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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