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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교사 차안에서 숨진채 발견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0-01 00:00:00 조회수 92

어제(9\/30) 오후 6시쯤 남구 옥동의
모주차장에서 50살 김모 씨가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식당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고
차량의 출입문이 잠겨 있었던 점, 도난 흔적
등이 없는 점등으로 미뤄 밀폐된 공간에서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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