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는
모두 23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일(10\/2) 노인의 날을
맞아 남구 노인복지과 이영순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동구 방어동 정연미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합니다.
또 울주군 삼동면 김재영씨와 북구 연암동
김종식씨등 2명이 모범노인으로 선정돼 보건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보인복지에 기여한
9명이 시장상을 수상하는등 모두 23명이
표창과 상장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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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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