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에 건립되는
울주 영어마을이 내년 3월 착공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울주 영어마을 조성 사업은
현재 5개 업체에서 설계작품 출품을 준비중이며
내년 1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영어마을 조성 사업은 262억원이
예산이 투입돼 내년 3월 착공돼 내년 12월
준공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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