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0) 밤 8시쯤 남구 신정1동에서
수도관 교체공사를 하던 25톤 덤프트럭이
뒤쪽으로 밀리면서 53살 우모씨의 집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우씨의 주택 담벼락 7-8미터가
넘어져 근처에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고장나 차가 뒤로 밀렸다는
트럭 운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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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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