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7개국 정상급 음악가들이 한자리에서
공연을 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처용문화제 기간인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울산문화예술
회관과 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월드 뮤직 페스티벌에는 플라멩고와
집시, 발칸, 쿠바 등 전세계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며 국내에서도 6개팀이 함께 연주회를 가집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국가의 음악과 춤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