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고 명태와 파, 배추가
큰 폭으로 오른 반면 양파와 조기, 갈치 가격은 떨어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0센티미터 크기 명태
한 마리가 지난주 3천원에서 이번주 4천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파 12.1%, 통배추는
가격이 8.1% 뛰었습니다.
반면 양파는 14.5% 떨어졌고 조기와 갈치도
5% 정도 하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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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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