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 인근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잇는 가운데 남구지역 건물 가운데
내진 설계가 적용돼 건립되거나 건립중인
건물은 40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부터 삼산지구 제1종 지구
단위계획구역 등 연약 지반지역에 지어지는
건물에 한해 2층 또는 500제곱미터 이상
건물에 대해 내진설계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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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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