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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고복수 가요제 열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9-29 00:00:00 조회수 53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 선생을 기리기 위한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9\/29)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고복수 가요제에는
350여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차례의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8개
팀이 무대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울산시 중구 병영동에서 태어난 고복수 선생은 타향살이, 황성옛터 등 주옥같은 노래로 일제
시대 민족 망향의 한을 달랬으며,일본어로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옥고를
치루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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