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벌초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중구 학성동 72살 이모 노인이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야산 계곡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타살 혐의가 없고
선산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길을 잃고 쓰러져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26일 울주군 두동면에서
벌초하러 나갔던 60대 박모씨는 실종 한달이
지나도록 행방 불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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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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