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일본에서 열린 한일 프로농구
챔피언전 1차전에서 무릎을 꿇은 울산 모비스가
내일(9\/30) 오후 5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설욕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모비스는 지난 1차전 때 상대팀의 수비벽에 막혀 4쿼터의 고비를 넘지 못했다며 새로
영입된 2명의 용병과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는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오사카 에베사와의 내일(9\/30)
한일 프로농구 챔피언전 2차전에 상무로 간
양동근이 잠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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