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조선과 자동차 등 주요 기업체들이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모두 마치고 오늘(9\/28)
부터 정상 출근해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체가 모여있는 북구 효문동 효문공단의 덕양산업, 한일이화, 세종공업 등
현대자동차 주요 협력업체들도 연휴 후
모기업의 생산라인이 정상 가동됨에 따라
본격적인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온산공단에 모여있는 세진중공업과 이영산업 등 조선 협력업체 근로자들도 대부분
오늘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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