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경남권 상의와 함께
추진해오던 경남은행 인수가 정부의 반대로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재경부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오늘(9\/28) 매각 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비공식 안건으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지역 상공인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타당성이 없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또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의 분리매각 가능성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
지역 상공계의 경남은행 인수계획은 사실상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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