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울산시선수단의 해단식이 오늘(9\/28) 울산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해단식에서는 역도 4관왕인 정인석 선수 등 3명이 우수 선수상을, 박정웅 육상 감독이
우수 지도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유재숙 메아리학교장과 정국섭 태연학교장, 이성걸 장학사
등 3명은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시 선수단은 금 26개와
은 30개,동 31개 등 87개의 메달을 따내
전국 13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오후 4시 울산시 체육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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