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소년 축구클럽팀이 오늘(9\/28)
북구 강동구장에서 울산지역 초.중학교와의
친선 경기를 시작으로 울산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의 축구인프라를 보기 위해 울산을 찾은 호주 유소년 클럽팀은 아시아 축구의 최강자
한국 청소년들과의 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11세와 13세 두팀으로 이뤄진 호주
유소년 클럽팀은 다음달 3일까지 8번의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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