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과속차량 건수가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과속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범칙금 부과 건 수가 지난 2천4년
29만 건이던 것이 2천5년 25만 건, 지난해에는 24만 건으로 매년 5%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소별로는 남구 신복고가도로가 하루 평균
39건이 적발돼 가장 많았고, 북구 무룡터널이
21건으로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54대의 과속단속카메라가
운용중이며 매년 10대 이상 추가로 설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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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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