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는 태화강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 체험교실이
내일(9\/28)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운영됩니다.
용선 체험교실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화교에서 울산교 구간에서
운영되며,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최소
10명에서 15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카누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용선체험과 카누체험을 위해
계류장과 관리실을 설치하고 용선 4척과,
카누 20대를 현장에 배치해 놓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