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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9-27 00:00:00 조회수 9

◀ANC▶
울산 출신으로 타향살이같은 민족의 한을
노래한 고 고복수선생의 가요제가 열립니다.

또 90평생을 그림에 바친 하반영 화백의
작품전 등 가을날 한번쯤 가볼만한
문화계 공연과 전시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effect)타향살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한범쯤 불러본
타향살이...

온 공연장이 울음바다가 될 정도로 실향의
아픔을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한 고복수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가요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17번째로 열리는 고복수 가요제는
살아생전 공연장을 울음 바다로 만든
선생의 음악사랑의 뜻을 담아 신인가수 발굴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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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막론하고 직조예술의 극치는 단연
터키 카펫.

전시장을 가득 메운 터키카펫에서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와 이슬람의 독특한
문양속에서 이슬람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30년의 세월이 녹아 있다는 터키 커피와
전시장을 가득 메우는 아랍 음악도
이색적입니다.

◀INT▶박진숙\/작품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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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서예에서부터
인물화 그리고 크로키까지.

일곱살부터 붓을 잡기 시작한
하반영 화백이 1950년대부터 2천년대까지
작품으로 울산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s\/u)이번 전시회에는 13세때 조선총독부 주최 전시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하반영 화백의
90평생 다양한 화풍을 엿볼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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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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