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남은행이 설치하기로 한 태화강 인도교의 폭이 당초 4m에서 5m로 넓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경남은행에 따르면 남구 신정동
둔치와 중구 태화동 십리대숲을 연결할 태화강 인도교를 길이 125m, 폭 4m 규모로 계획
했지만 설계 과정에서 자전거 통행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폭을 1m 넓히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36억원으로 예상했던 건설비도 56억원으로 증액돼 경남은행 부담이 25억원에서 45억원 정도로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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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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