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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신분 엄군수 다음주초 이감될 듯

입력 2007-09-27 00:00:00 조회수 178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 수사와 관련해 서울 서부지검에서
참고인 신분 조사를 받아오던 엄창섭 울주
군수가 다음주 초에 울산구치소로 이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엄군수가 변양균 전 정책실장의
흥덕사 지원 외압의혹과 관련한 참고인 신분
조사를 받았으나 엄군수가 부당하게 업무를
집행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과 내일 구치소측이 서울로부터
이감 협조를 받지 못해 주말과 일요일은
후송하지 않는 내규상 뇌물수수 1차 공판일인
다음달 2일을 앞둔 1일쯤 이감될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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